캔들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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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BIGS) - 빅데이터로 보는 주식 이야기

오늘은 빅데이터로 바라본 주식 캔들 분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포스팅은 기본편, 고급편 두 개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 인구가 증가함에따라 자연히 기술적분석을 배우려는 투자자들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빅데이터 상에서도 주식 캔들 분석에 대한 검색이 꾸준히 증가하고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빅데이터 캔들 분석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기 전에 주식에 푹 빠져있어 하루에도 20시간 이상씩 차트를 연구했던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해외선물까지 차트 1만장을 연습했으니 한 때 차트에 미쳐있었다고 해도 캔들 분석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캔들에 관해서는 드리고 싶은 말씀도 정말 많고 빅데이터 측면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도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아직 캔들의 원리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캔들의 종류와 약간의 심화 내용으로 캔들의 꼬리가 발생하는 이유(심리)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필수 3요소 중 하나인 캔들은 보는사람 관점에 따라 중요도가 다를 순 있지만 기술적분석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투자 방법입니다. 물론 후행성이긴 하지만 분명 하루의 장세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파악할 수 있는 기록물이며 투자자들간의 약속이기도 하여 맹신하면은 안되지만 앞으로의 주가를 예측하는데 보조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럼 먼저 캔들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캔들의 종류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양봉, 음봉, 도지 캔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양봉은 상승, 음봉은 하락을 나타내지만 정확한 의미는 시가대비 상승 혹은 시가대비 하락을 의미함으로 양봉이나 음봉이 나왔다고 전날보다 가격이 무조건 상승했다 혹은 하락했다 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양봉 캔들입니다.

먼저 양봉입니다. 시가(시작가격) 대비 가격 상승시 볼수 있으며 윗꼬리 부분이 고가(고점)입니다. 몸통(바디)의 상단이 해당캔들의 종가이며 몸통 하단이 시가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밑꼬리 최하단이 저점입니다.

시가 대비 가격 하락시 볼 수 있는 캔들이며, 윗꼬리 최상단이 고점, 몸통 상단이 시가, 몸통 하단이 종가 입니다. 그리고 캔들 분석 밑고리 최하단이 캔들 저점입니다.

다음으로는 조금 생소할 수 도 있는 도지 캔들입니다.

도지라고 분리는 캔들이며 시가와 종가의 가격이 같거나 비슷할때 나온는 캔들입니다. 특이 캔들에 대해선 심화편에서 다루어야겠지만 도지캔들은 최근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캔들로 작용하고 있어서 먼저 설명드렸습니다.

도지 캔들이 나오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변곡점들에서 출현시 시세 대분출 혹은 대학락 직전에 나오는 경우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캔들로 분류되는데요. 조금만 이유를 생각해보면 주가를 움직이는 세력 입장에서 어느 정도 준비가 됐거나 금일 가격을 고정시켜야 하는 이유가 있을때 출현할 수 있는 캔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많은 변수들과 함께 고려했을 때에만 충분한 의미가 있으니 차후 여러 변수들과 같이 보는법도 포스팅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망치형, 역망치, 샛별형, 적삼병, 흑삼병 등 정말 많은 확장형 캔들 분석이 있습니다. 이 역시 차후 포스팅에서 다루겠습니다.

그럼 위에 내용을 정확히 익히셨는지 확인하기 위해 연습문제를 드리겠습니다.

해당 캔들을 보면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경우의수가 있다는 것도 반드시 참고하셔야 하는데요!

그럼 위에 캔들은 그날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먼저 첫 번째 추측입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하락하여 음봉을 형성하였다가 다시 회복하여 종가에는 최고가에 마감했다는 가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처음에는 상승출발했다가 다시 하락전환 했다가 마지막에는 다시 상승최고가로 끝났다는 가정도 있을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더 많은 가정들이 있을 수 있으니 추측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음봉 역망치인데요 보통 양봉에 윗꼬리 길게 달린 것을 역망치라고 하고 캔들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캔들이기도 한데요.

위에 캔들이랑 정반대의 모습! 어떤일이 있었을지 추측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기초만하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조금 심화된 내용도 다루어 볼까 합니다.

그림에 표시 된 내용 외에도 여러변수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이유들을 살펴 보면 이렇습니다.

먼저 투자자 관점에서 살펴보면 상승이 진행될때 일정 이상 상승하게 되면 기존에 물려있던 투자자나 혹은 목표치에 도달한 회원들이 매도를 시도합니다. 동시에 더 높은 상승을 기대하고 진입하는 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때 매수세가 더 강하면 고가와 바디 상단이 일치하는 고점으로 끝날 것이고 매도세가 더 강하다면 윗꼬리를 형성하게 될 것 입니다.

반면에 하락시에는 반대 상황이 발생하게됩니다. 지속되는 하락에 더 이상 버틸 수 없거나 손절가격이 온 투자자들은 매도를 시작합니다. 동시에 저가매수 찬스를 기다렸던 투자자들은 매수를 시작하게 됩니다. 매도가 더 강하면 꽉찬 음봉이 발생할 것이고 반대로 매수세가 강하면 다시 밑꼬리를 만들면서 회복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을세력의 의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가를 움직이는 세력이 왜 꼬리를 만드는 것 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주요 이유들을 살펴보면 먼저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선 매물대 정리가 필요합니다. 즉 현재 가격보다 높은 캔들 분석 캔들 분석 가격을 산 사람들의 물량이 가득 한 이상 주가 상승이 매우 어렵습니다. 즉 그들의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게끔 가격을 상승시키는 거죠. 하지만 꽉찬 양봉으로 캔들 분석 상승시에는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 때문에 생각보다 물량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급격한 상승후 꼬리를 만들면서 내려오면 다급해진 투자자들은 조금이라도 손실을 만회하려고 결국 매도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거죠.

비슷한 개념으로 물량확보 차원이 있습니다. 강하게 음봉을 만들다 보면 개인투자자들은 공포에 질려 물량을 시장에 던지게 됩니다. 아직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세력입장에서는 투매시 저가에서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되죠. 물론 양봉이나 윗꼬리에서 나오는 물량으로 확보도 가능합니다.

그 다음 이유로 테스트와 차트 그림완성 차원에서의 꼬리 형성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세력이해편과 이평선 편이 포스팅 된 후 같이 종합적으로 이해하시는게 훨씬 좋기 때문에 차후에 같이 올려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캔들의 기본 원리편을 살펴보았습니다. 심화편에서는 빅데이터와 관련지어서 조금더 이야기 해볼텐데요. 이평선과 캔들을 함께 고려하면 확률적으로 또 빅데이터 관점에서도 의미있는 수치들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오늘 마지막에 살펴본 꼬리가 생기는 이유를 역발상하여 긴꼬리가 자주 출물하는 종목들을 추출하여 살펴보니 1~2개월 내에 30%이상의 큰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차티스트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 수 있지만 현재 그것들을 객관화 시키고 알고리즘으로 구현하는게 제 목표이자 일인만큼 앞으로도 도움될 수 있는 포스팅 꾸준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지금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으로 주식 투자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심있으시거나 캔들 분석 궁금하신분은 밑에 링크 클릭하시면 같이 주식이야기도 나누고 종목 테스트 과정도 같이 구경 혹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종목 진단도 도와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캔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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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분석

우리가 흔히 캔들이라고 하는 것은 시가와 종가 고가 저가를 하나의 봉에 표시해서 보는 것을 말하는데, 과거 일본에서 거래의 신이라고 불리던 라는 사람이 최초로 만들었다고 하더라. 오로지 캔들 하나만으로 이라는 대접을 받을 수 있었다면, 캔들 분석만으로도 월등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거래량을 캔들과 합성해서 만든 < 캔들 볼륨 차트>를 기본 차트로 보고 있어.

물론 최근에는 차트가 일반화되면서 캔들 차트만 분석해서는 정확한 시장의 에너지를 판독하기 어렵다. 이를테면, 상승 잉태형이나 장악형이 나왔다고 해서 상승한다고 믿어서는 안되는데, 개인투자자들이 허접한 패턴들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오히려 속임형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거래량 만큼은 속이기가 쉽지 않다. 뭔가 거래량이 터졌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자와 매도자가 충돌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 종목에 새로운 생각이 개입되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캔들에 서려 있는 에너지를 일봉 에너지라고 하는데, 일봉에너지의 크기는 거래량과 시간, 그리고 5일선에 들 떠 있는지, 혹은 잠겨 있는 지의 여부에 따라 그 에너지의 강약이 달라진다 .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클수록, 가깝게 붙어 있을수록, 에너지가 커지고 시가를 수평으로 연결했을 때 5일선에 닿지 않는 봉이 에너지가 월등하게 크다. 상승 추세 안에서라면 5일선 위에 떠 있는 봉은 저항이 크고 5일선 아래 있는 봉들은 지지력이 강하다. 같은 몸통을 가졌다면 지지력은 음봉이 강하고 저항력은 양봉이 강하다. 만약 수평선을 그었을 때 5일선에서 시종가 모두 떨어져 있고 큰 거래량이 터진 양봉이 6영업일 이내에 있다면, 어떠한 에너지보다 우선해서 취할 정도로 저항의 에너지는 막강 하다.

생각해보렴. 생각의 대립이 없었거나 혹은 매수 매도의 방향성이 일방적이었다면 거래량은 터지지 않겠지? 어떤 일봉에서 거래량이 많이 터졌다는 것은 상승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하락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첨예한 대립을 했거나 혹은 그 종목이 시장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이런 속성은 아주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게 되는데, 만약 거래량이 많이 터진 부분을 하회하지 않고 지지를 보인다면 매수 세력의 승리로 봐도 좋다. 반대로 많은 거래가 터진 봉을 머리 위에 둔다면, 단기 매도세가 승리했음을 의미해.

사람도 다리가 얇고 배가 나온 은 멀지 않은 미래에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고 봐야하지? 마찬가지로 작은 몸통을 가진 일봉이 계속 진행이 되다가 갑자기 몸통이 뚱뚱해지는 모습은 그다지 좋지 않다. 허리 둘레가 1센티 늘어나면 수명이 줄어들지만 허벅지 둘레가 1센티 늘어나면 수명이 증가하는 것처럼, 일반적으로 좋은 모습이라면 뚱뚱한 봉들은 양봉과 음봉을 불문하고 가급적 아래에 위치할수록 좋다.

위 차트를 보면 거래량이 실려서 봉 들이 뚱뚱해진 구간이 고점에서 집중되고 있지? 거래가 실린 구간에서는 누군가는 샀다는 말이고 누군가는 팔았다는 말이잖아?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을 해도 뚱뚱한 봉들이 고점에서 집중되었다는 것은 그곳에서 상승에너지와 하락 에너지가 부딪쳤다는 말이고, 상승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매수세는 주가의 하락으로 인해 물려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누구나 물렸던 종목이 원위치 되면 매도 욕구가 강해지기 때문에 설령 반등을 시도한다고 해도 뚱뚱한 봉들이 집중되어 있는 구간에서는 가로막혀 추가 진전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어.

반드시 기억해두거라. 뚱뚱한 봉들을 머리 위에 두고서 집에서 편하게 잠을 잘 수 없다. 전에 배웠던 디마크 매매법을 이용해서 즉각 매도하고 편하게 잠을 자는 것이 상책이란 말이지.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머리 위에서는 봉들이 날씬해야만 한다고 단정해서는 안된다. 육진수씨와 싸웠는데, 달랑 코피만 터졌다면 아주 유능한 싸움꾼일 것이다. 매우 중요한 저항을 넘어설 때에는 당연히 그곳에서 물렸던 매물을 받아야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뚱뚱해지는 것이 정상이다.

특히, 전고점이나 혹은 주요 이평선에 대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면, 그곳에서의 저항값을 계산해야만 해. 저항이 크면 클수록 돌파의 에너지는 많이 소요되고 봉은 자연스럽게 더욱 뚱뚱해지는데, 어느 정도나 뚱뚱해져야 정상인지는 저항치에 의해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 종목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산되고 있고 그로 인해 중국에서 돼지고기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파란색 화살표 시가부터 모델 포트폴리오에 넣었던 종목이다.

하지만 편입 직전에 고민이 많았단다. 왼쪽 화살표 부분에 갭저항이 보이지? 입도 크기 때문에 쉬운 저항이 아닌데다가, 그렇게 어렵게 갭저항을 넘어선 이후에도 3파동 이상 진행된 원인점 저항이 연이어서 겹쳐져 있다. 저항의 캔들 분석 크기가 예사롭지 않다는 말인데, 이런 종목을 포트에 편입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강한 재료가 있다면 매우 제한적으로 이런 상황에서도 매수할 수도 있어. 물론, 나는 중요한 저항을 완전히 넘을 때까지는 거래가 많이 터질 수 있음을 미리 고객들에게 고지했었다.

실제로 오른쪽 화살표 구간을 보면 저항이 강한 곳을 통과하면서 거래가 실리고 있지? 물론, 얼마나 터져야 정상인지에 대해서는 건재가 차트의 고수가 되어야만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은 그저 저항이 커보이는 구간을 돌파 할 때에는 평상 시보다 뚱뚱한 봉들이 나와야 정상이라는 것만 기억해두거라. (계속~)

캔들의 형태와 의미(주식 차트 이해와 분석)

해서 오늘은 캔들의 원리와 형태에 대하여 간략하게 요약하고 캔들이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 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

오늘 소개하는 캔들의 종류와 의미에 대하여서는 하루에 발생된 캔들의 형태로써 추후 미래 주가에 대한 방향성을 추측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다시 캔들 분석 말씀드리면 캔들의 종류도 아주 많은 터라 한꺼번에 모든 것을 정리하여 소개드리기엔 한계가 있는 듯하여 우선 캔들의 형태에 의한 의미를 설명드리고 추후 캔들의 형태별 캔들 분석 캔들 분석 자세한 사항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캔들의 다양한 형태 및 의미 ]

- 시가 보다 종가가 매우 높게 나타나는 캔들의 형태

- 시가 보다 종가가 매우 낮게 나타나는 캔들의 형태

- 장중 시가를 하향 이탈 후 종가가 최고가로 마감된 형태

- 장중 시가를 상향 돌파 후 종가가 최저가로 마감된 형태

- 시가와 종가의 변동폭이 큰 차이가 없는 형태로 마감

- 시가형성 후 장중 매물 소화 및 마감한 형태

- 상승 추세 막바지 국면에서 형성이 되면 하락 전환 신호를 나타 캔들 분석 캔들 분석 냄

- 긴 하락 추세 후 형성이 될 경우 추세 전환 신호 ( 상승 임박 신호))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가 같은 형태

- 대형 호재나 악재를 수반하는 경우 나타나는 형태

- 주식 시장이 시작하자마자 상한가나 혹은 하한가를 유지

하이웨이브 캔들 (몸통도지)

- 장중 주가 흐름이 아주 크고 시가 , 종가 변동폭 큰 형태

- 주식 시장 국면 애매한 상황일 때 많이 나타나는 현상

- 장중 주가 흐름 작고 시가 , 종가 가격차가 크지 않은 형태

- 고점에서나 혹은 저점에서 나타나는 추세 전환 임박 신호

- 장중 움직임 크고 종가 , 시가가 낮게 형성되는 형태

- 양봉과 음봉 상관없이 추세전환 신호

이렇게 주식 차트에서 볼 수 있는 캔들 의 형태와 의미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보았으며, 위 내용을 두 가지로 요약을 하면 첫째 고점에서 형성시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캔들은 장대음봉 , 윗꼬리음봉, 별형 , 비석형 , 역망치형 이 라고 할 수 있고

두 번째 저점에서 형성시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캔들은 장대양봉 , 잠자리형 , 도지 , 별형 , 아랫꼬리장대양봉 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캔들 또한 단 하루의 캔들 모양으로 주가를 추측하기가 불안전 함에 2~3일 정도의 캔들 자료로 의사결정에 참고 하심이 좋을 것 같으며 또한 다른 보조지표를 캔들 분석 활용하여 종합적인 의사결정이 개인 투자자에겐 안정성이 뒷받침 되지 않나 판단됩니다.

주식시장MK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몇가지 공부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고 투자하기에 앞서서 주식의 차트를 이루는 근본인 주식 캔들을 해석하는 방석을 알아야 합니다. 주식 캔들은 마치 양초와 비슷하게 생겼고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봉 하나만 보면 오늘 장중 가격변동폭을 한눈에 해석할 정도로 확실히 알아두셔야 합니다.

빨간색은 상승, 파란색은 하락한 날이라는 것은 손쉽게 알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차트를 살펴보면 봉들의 크기부터 생김새까지 모두 다른데요. 왜냐하면 매분, 매시간, 매일간 주가의 변동폭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 캔들 보는법은 이러한 주가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캔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흐름을 보고 투자하는 것을 차트 투자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봉의 정확한 개념 공부를 시작해봅시다.

1. 양봉과 음봉의 색상과 구조

주식 캔들의 구조는 몸통과 위 아래의 꼬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간별로 주가의 흐름은 다르기 때문에 몸통과 꼬리의 길이는 다를 수 있고 몸통과 꼬리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만약 주가가 올랐다면 빨간색 양봉 으로, 주가가 내렸다면 파란색 음봉 으로 보여집니다.

2. 캔들의 종류와 몸통과 꼬리의 해석

★ 주가가 오른 빨간색 양봉 캔들 (종가 > 시가)

꼬리의 윗쪽은 고가, 꼬리의 아랫쪽은 저가입니다.

몸통의 윗쪽은 종가, 몸통의 아랫쪽은 시가입니다.

TIP 주식의 시가가 3,000원부터 시작해서 종가가 4,000원이 되었다면 주가는 올랐기 때문에 양봉입니다. 3,000원은 몸통의 아랫쪽, 4,000원은 몸통의 윗쪽이 되겠죠. 만약 이 캔들이 그려지고 있는 기간동안 주가의 최고가가 5,000원, 최저가가 2,000원이였다고 한다면 꼬리의 윗쪽은 5,000원, 꼬리의 아랫쪽은 2,000원이 됩니다.

주가가 내린 파란색 음봉 캔들 (종가 < 시가)

꼬리의 윗쪽은 고가, 꼬리의 아랫쪽은 저가입니다.

몸통의 윗쪽은 시가, 몸통의 아랫쪽은 종가입니다.

TIP 주식의 시가가 6,000원부터 시작해서 종가가 5,000원이 였다면 주가는 내려서 음봉이됩니다. 6,000원은 몸통의 윗쪽, 5,000원은 몸통의 아랫쪽이 되겠죠. 그리고 이 캔들이 그려진 기간동안 주가의 최고가가 7,000원 최저가가 4,000원이였다면 꼬리의 윗쪽은 7,000원, 꼬리의 아랫쪽은 4,000원이 되서 그려집니다.

주식 캔들의 분류, 종류 기준

주식 캔들은 차트 기간에 따라서 그려지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캔들의 시간 단위 기준은 분봉, 일봉, 주봉, 월봉, 년봉이 있습니다.

분봉은 1분마다 몸통과 꼬리가 그려지게 되는 차트이고, 일봉은 하루치의 주가변동이 몸통과 꼬리가 그려지는 차트가 됩니다. 이처럼 주봉, 월봉, 년봉은 정해진 기간이 길어지는 것이죠.

거래 체결 기준은 틱봉이라는 것이 있는데 매번 거래가 체결될 때마다 캔들이 1개씩 생성이 됩니다. 시간과는 별개로 그려지게 되는 차트죠.

캔들 차트 분석 캔들 분석 요령

캔들의 기본 분석법은 간단합니다.

1. 몸통- 시가와 종가의 시세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시작한 가격과 끝의 종가의 차이가 크다면 몸통의 길이가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를 파악해봐야겠죠. 처음 시작하고 나서 캔들이 그려지는 동안 해당 회사의 안좋은 뉴스가 나왔다면 자연히 큰 폭의 하락이 나올 수 밖에 없었든지 이유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2. 꼬리- 저가와 고가의 시세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꼬리와 저가는 캔들이 그려지고 있는 동안 발생한 주가의 등폭입니다. 핵심은 윗꼬리와 아래꼬리가 만들어졌을 때 어떤 현상이 있었는지를 캐치해내는 것 입니다.

만약 코스피, 코스닥의 지수가 폭등하고 있을 때 윗꼬리를 짓고 지수가 내려갔을 때 아랫꼬리가 만들어졌다면 지수의 방향과 완전히 일치하는 회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지수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회사를 찾아서 안전성측면에서 함께 보유한다든지 매매를 보안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성향에 따른 주식 캔들 보는법

[단기 투자 성향]이 있으시다면 틱봉, 분봉, 일봉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중장기 투자 성향]이 있다면 주봉, 월봉, 년봉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를 가정하였을 때 추천되는 차트 유형으로 단순하게 단기적인 투자를 지향하니 단기 차트를, 장기적인 투자를 지향하니 장기 차트를 보는 것입니다.

주식 캔들 보는법이 익숙해지신다면 단,장기투자 모두 틱,분, 일, 주, 월, 년봉을 모두 확인하시고 매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식 캔들 보는법 연습 및 그려지는 과정

6/3일자 우리나라의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6.03%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시가 51,800 / 종가 54,500 / 고가 55,000 / 저가 51,700원이면 어떠한 캔들이 그려질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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